정찬성, 버뮤데즈와 UFC 복귀전 '예고'...팬들 "기대된다"부터 "부상 없는 경기 기원" 등 반응 보여

서문영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7-02-05 08: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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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정찬성 인스타그램)
종합격투기선수 정찬성이 UFC Fight Night(이하 UFC)에서 버뮤데즈와 경기를 갖는다.

정찬성은 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도요타센터에서 데니스 버뮤데즈와 UFC 패더급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그는 어깨 수술 및 재활, 사회복무요원 복무 등으로 3년 6개월 만에 링에 오르며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경기에 대해 많은 스포츠 팬들은 "긴 공백기 때문에 약간은 버뮤데즈가 유리할 것으로 예상되긴 하지만 그동안 보여준 모습들이 있기에 기대가 됩니다(만*****)" "어깨 탈골로 재활에 열중한 정찬성 선수가 복귀전에서 어깨 탈골의 트라우마를 잘 버텨내고 경기를 풀어나갈지가 큰 관건이 될 듯 하네요(핑****)" "코리안 좀비 정찬성 선수의 승리를 응원하며 부상없는 경기 기대합니다(jins******)" "최두호 선수처럼 화끈하게 경기 해주길 기대하고 있습니다(Mr**)" "복귀전을 잘 치뤘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spow*****)"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한편 UFC는 5일 오후 12시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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