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충격'... 롤모델 '론다 로우지' 지목한 논란의 주인공 '핫이슈'

서문영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7-02-08 19: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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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로드FC 관련 논란이 사회적 이슈로 급부상하고 있다.

8일 현재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송가연’이 등극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론다 로우지, 송가연과 섹시 대결” 이란 제목의 글과 사진이 급속도로 확산되는 중이다.

1994년 12월 28일에 태어난 ‘송가연’은 한국을 대표하는 여성 종합격투기 선수로 유명하다. ‘송가연’은 한라중학교와 부산경호고등학교 졸업했고, 경운대학교 경호학부를 휴학했다. 제주도 서귀포시 출신이다.

특히, ‘송가연’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롤모델로 ‘론다 로우지’를 지목해 눈길을 끌었던 주인공이다.

1987년 2월 1일에 태어난 ‘론다 로우지’는 미국의 유도 선수이자 종합격투기 선수로 유명하다. '론다 로우지'는 전 스트라이크포스 여자 밴텀급 챔피언이자 전 UFC 여자 밴텀급 챔피언으로 알려진다.

한편, '송가연'은 탄탄한 복근과 날씬한 바디라인과 깜찍한 얼굴을 자랑하며, '론다 로우지'는 금발의 글래머러스한 매력으로 전세계 남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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