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집중' 로드걸, TOP2 임지우-이은혜 맹활약 '핫이슈 등극'

서문영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7-02-11 20:48:1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사진=로드FC 제공)
'한국의 자존심' 로드FC가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각종 포탈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로드FC'가 등장한 가운데 로드FC를 빛내는 로드걸 임지우와 이은혜의 활약이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11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샤오미 로드FC 036에는 임지우와 이은혜가 활약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임지우는 로드걸 선발대회를 통해 로드FC에 데뷔했다. 줄곧 사진모델로 활동해온 임지우는 지난 2015년 12월 '아시아 로드걸 선발대회'에 참여해 다양한 미션에서 두각을 드러냈고, 온라인 투표와 로드걸 피켓 라운딩 미션 최고점을 얻었다. 당연히 우승도 임지우의 몫이었다. 이어 중국 상해에서 열린 샤오미 로드FC 027 IN CHINA를 통해 데뷔 무대를 가져 눈길을 끌었다.

당시 첫 무대, 그리고 첫 중국 대회의 중압감에도 임지우는 능숙한 라운딩 실력을 인정 받았다. 뉴 페이스의 신선함과 상큼함으로 남성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임지우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로드걸로 종횡무진 활약했다. 특히 중국을 방문할 때마다 현지 팬들이 운집하고, 방송 관계자들의 러브콜을 받으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대회에서 로드FC에 로드걸로 합류한 이은혜는 2011년 모델로 데뷔해 어느덧 7년차가 된 베테랑이다. 172cm의 큰 키에 48kg의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남성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섹시함과 귀여움, 청순함까지 모든 매력을 가지고 있는 팔방미인이다. 지난해 6월 아시아모델페스티벌에서 레이싱모델상을 수상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임지우와 이은혜가 활약하고 있는 샤오미 로드FC 036 대회는 11일 오후 5시부터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진행되고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고유 콘텐츠입니다. 본지 기사를 상습 도용 중인 일부 언론사의 경우, 재차 도용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사전 고지하는 바입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