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홀리 홈, '핑크탑' 차림에 고양이와 '찰칵'...반전 여성미?

서문영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7-02-12 07: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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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홀리 홈 인스타그램
UFC 선수 홀리 홈(35, 미국)이 일상 속 반전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

최근 홀리 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평소 보이던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는 달리 편안한 차림으로 고양이와 일상적인 모습을 공개했다.

한편 전 여성 밴텀급 챔피언인 그는 12일(한국시각) 저메인 데 란다메(32, 네덜란드)와 UFC 208에서 여성 페더급 초대 타이틀전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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