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 은메달, 3색 메달 다 걸었다...네티즌"심석희, 최민정 팀플레이 환상" "중국 따돌려서 통쾌"

서문영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7-02-23 0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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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방송화면
한국 여자 쇼트트랙을 책임지고 있는 세계랭킹 1위 최민정 선수가 1000m 결승에서 은메달을 따내며 이번 대회에서 모든 색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민정은 22일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의 마코마나이 실내링크에서 열린 '2017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에서 심석희와 훈훈한 경쟁 끝에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최민정은 앞서 1500m 금, 500m 동, 3000 계주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개인 메달로 금메달을 하나 더 추가하며 그는 삼색메달 향연을 펼쳤다.

앞으로도 최민정 선수와 심석희 선수가 보여줄 활약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해당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심석희와 최민정의 팀플레이의 결실 멋있었어요.(hhi***)" "한국 견제하는 규정에도 나란히 금,은 대단합니다(cf***)" "중국을 따돌렸다는게 통쾌하다(n0***)"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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