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웨딩박람회, 한국패션센터에서 3월 18~19일 개최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7-03-10 16:4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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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F/W 신상웨딩드레스 100벌이 전시되는 대구결혼박람회가 오는 3월 18~19일 한국패션센터 전관에서 열린다.

금번 웨딩박람회는 경력 10년 이상의 웨딩플래너 30명이 꼼꼼한 관리와 상담으로 맞춤 컨설팅을 진행하며, 대구지역의 인기 웨딩홀의 잔여 타임과 다른 홀과의 비교, 분석도 가능하다. 또한, 다양한 추가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대구웨딩박람회의 웨딩샵에서는 베라웨딩, 마리엘웨딩, 제니웨딩, 리아웨딩, 로즈로사웨딩, 끌로엔느웨딩, 아뜰리에레이나 등의 드레스를 직접 보면서 상담 받을 수 있으며, 혼주 메이크업, 고급부케, 수입드레스 등이 추가 비용 없이 제공된다.

이 밖에 구미, 김천, 안동, 거창 지역의 웨딩홀에서 비니비치 스튜디오, 올제스튜디오 달빛 스튜디오, 플라타너스 스튜디오, 아우라 스튜디오, 써드마인드 스튜디오 등 총 100여 군데의 업체들이 참여해 알찬 구성을 보여준다.

또한, 계약을 하지 않고 방문 상담만 받아도 웨딩레시피가 제공되며 고급 패션목걸이, 리앤케이 샘플 파우치 등 다양하고 많은 선물이 제공된다. 이러한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300커플 선착순으로 예약해야 한다.

대구웨딩박람회의 한복업체로 윤빔, 조선명주, 한빔이가 있으며 폐백음식을 제공하는 백마루와 허니문 전문 여행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이 또한 상담만 받아도 선물이 지급되며 계약 시에는 더욱 푸짐한 상품이 제공된다.

업체 관계자는 “새로운 대구결혼박람회를 선도해 나갈 강추웨딩박람회에서 예비신랑신부들이 2017년 최신 웨딩트렌드도 파악하고 차별화된 전문 서비스와 빠른 서비스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며, “결혼을 더 편하고 행복하게 바꿔드리는 강추웨딩박람회에서 알찬 결혼준비를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참가신청은 강추웨딩박람회 홈페이지나 전화신청을 통해 가능하며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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