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 굿시어터서 뮤지컬 '넌센스2' 공연

이대우 기자 / 기사승인 : 2017-11-06 1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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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뮤지컬 ‘넌센스2’가 공연 25주년 기념으로 오는 10일부터 대학로 굿시어터에서 다시 무대에 오른다.

'넌센스2'는 호보켄 음악회의 무대를 빌려 감사 콘서트를 하게 된 다섯 명의 수녀들에 관한 이야기를 코믹하고 기발한 장면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25주년 기념으로 넌센스 퀴즈 및 상품 제공, 관객과 함께 노래하는 부분이 추가됐다. 이번 공연에는 이소유, 곽유림 등의 실력파 배우들이 대거 참여했다.

관람료는 R석 6만원, S석 4만5천원이며, 공연은 월~금 오후 8시, 토요일·공휴일 오후 3·7시, 일요일 오후 3시에 진행된다.(월요일 공연 없음)

자세한 사항은 씨케이아트웍스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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