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문화예술회관, 18일 <양수경과 프렌즈 콘서트> 개최

이진원 / 기사승인 : 2017-11-08 13: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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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진원 기자] 서울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양수경과 프렌즈 콘서트>가 오는 18일 오후 5시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에서는 원조 디바로 불리는 양수경이 활동 당시 음반작업을 담당한 전영록, 김범룡과 함께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이별의 끝은 어디인가요> 등 베스트 히트곡과 신곡 <애련>등을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전영록, 김범룡과 토크시간을 통해서 노래에 얽혀있는 비하인드 스토리도 들을 수 있다. 8090세대들에게는 이번 무대가 그 시절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공연은 R석 5만원, S석 4만원, A석 3만원으로 예매 가능하며, 8세 이상 관람가능하다.

자세한 공연 소개 및 예매 문의는 노원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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