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우뮤지움, '친구의 발견' 전시 내년 2월28일까지 연다

이대우 기자 / 기사승인 : 2017-11-14 15:3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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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헬로우뮤지움 동네미술관에서 오는 2018년 2월28일까지 전시회 <친구의 발견>을 개최한다.

우리가 일상 속에서 여러 다른 존재들을 이해하고, 넓고 깊은 친구관을 형성하기 위한 이번 전시는 인간소외, 학교폭력, 따돌림 등 사회문제가 만연한 이 시기에, 어린이들이 긍정적인 사회성을 갖출 수 있도록 예술적 자양분을 제공할 것이다.

오전 10시~오후 5시에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김용철, 문정회, 윤정미 등의 작가가 참여해 ‘어느덧 가족이 된 반려동물’, ‘작품으로 부활한 버려진 장난감’, ‘남들과 달라 슬펐던 시간을 극복한 몬스터’ 등의 회화, 설치, 사진, 영상을 선보인다.

전시 외에도 아이마음 읽기, 반려견 생각 읽기 등의 여러 부대행사도 진행되며, 각 워크숍은 별도의 참가비가 있다.

자세한 사항은 헬로우뮤지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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