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림종합사회복지관, 23일 '주민 인형극단' 공연 실시

이대우 기자 / 기사승인 : 2017-11-21 15: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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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중림종합사회복지관은 오는 23일 오전 10시30분, 서울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 5층 다목적홀에서 ‘아이좋아, 인형맘’ 인형극단의 공연을 실시한다.

‘아이좋아, 인형맘’ 주민인형극단은 지역내 아동에 대한 관심과 주민 참여 확대 사업의 일환으로 2015년에 창단돼 인형극 기초 교육, 동화 구연 및 연습, 시나리오 더빙(전문 녹음실 진행) 등 전문 교육 과정을 이수한 지역주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아동 유괴 및 안전 예방을 위한 2015년의 ‘아무나 따라가면 안 돼요!’, 아동 안전 규칙에 대한 2016년의 ’우리 모두 약속해요!‘에 이어 이번 공연은 환경을 주제로 해 ‘콘센트가 사라졌어요’라는 제목으로 에너지요정과 함께 우리가 지켜야 하는 생활 속 에너지 절약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본 공연은 중구 내 만리어린이집 외 2개 어린이집 약 100여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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