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맞춤아트홀', 크리스마스 시즌 공연과 짜릿한 입맞춤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7-12-20 17: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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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나무십자가 합창단', '심수봉 콘서트' 공연 예정
▲ '파리 나무십자가 합창단' 포스터
'안성맞춤아트홀'이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세계정상급 합창공연과 대중적인 콘서트를 12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선보인다.

안성맞춤아트홀은 현장예매를 실시 중이며, 21일(목)과 22일(금) 양일간 공연과 '심수봉 콘서트'가 예정되어 있다.

빈 소년합창단, 튈저 합창단과 함께 세계 3대 소년 합창단 중 하나로 손꼽히는 '파리 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은 하얀 성의와 늘어뜨린 나무십자가가 상징이다. 1906년 창단 이래 110년간 세계 곳곳을 누벼온 역사 깊은 소년 아카펠라 합창단으로 21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크리스마스의 감동을 함께 나누는 멋진 하모니를 선보일 예정이다.
▲ '심수봉 콘서트' 포스터
한편 오는 22일에는 대중적인 공연을 준비했다. '백만송이 장미', '그때 그 사람' 등 주옥같은 명곡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는 심수봉 콘서트가 열린다.

1978년 MBC 대학가요제를 통해 데뷔한 이후 수많은 명곡들로 대중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심수봉은 섬세한 가사와 깊이 있는 멜로디가 담긴 최고의 무대를 선보이며 크리스마스에 백만송이 장미꽃과 같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안성맞춤아트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물론, 2017년 기획공연들이 좋은 반응을 얻어 기쁘다. 앞으로도 안성맞춤아트홀은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통해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 및 전시를 계속 개최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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