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꾼' 조코비치, 고등학교 첫사랑 "반려자 옐레나 리스티치와 함께한 따뜻한 한 때" 다정한 모습

나혜란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8-01-22 18: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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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조코비치 SNS)

테니스 선수 조코비치가 주목받고 있다.

22일 조코비치가 화제의 중심에 서면서, 그의 반려 옐레나 리스티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

조코비치는 2014년 7월 10일 고등학교 때부터 사귄 한 살 연상의 옐레나 리스티치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과거 우승 소감을 한 조코비치는 "1년 전 결혼한 이후 나에게 새로운 인생이 시작됐다"며 옐레나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이어 그는 "집에 가면 나는 테니스 선수가 아니라 아빠와 남편이 된다."고 유난을 떨며 "내가 결혼을 하고 아빠가 된 이후 성적이 좋아서 그런지 모르지만 다른 선수들에게도 '결혼을 하고 아이를 가져라, 그리고 그것을 즐기라'고 말해주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누리꾼들은 조코비치가 어떤 면모를 보여줄지 기대된다는 반응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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