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생가외' 정현 4강, "161승 164패 기록 2,355,686 달러 상금획득 뛰어넘고 새로운 자존심 될까?"

나혜란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8-01-24 17:3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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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정현/방송 캡쳐)

정현 4강 진출과 상금이 뜨거운 화두로 부상하고 있다.

24일 정현 4강 소식이 화제의 중심에 서면서, 정현 4강 진출과 상금 여부에 누리꾼들의 눈길을 끈 것.

후생가외(後生可畏)란 뒤에 난 사람은 두려워할 만하다는 뜻으로, 후배는 나이가 젊고 의기가 장하므로 학문을 계속 쌓고 덕을 닦으면 그 진보는 선배를 능가하는 경지에 이를 것이라는 의미의 사자성어다.

한국 테니스 선수 가운데 최고 기록은 '개인 세계 랭킹 ATP 싱글 36위' '복식 세계 랭킹 95위'로 통산 전적 161승 164패 기록이며, 상금 획득의 경우 2,355,686 달러로 알려져있다.

이에 누리꾼들의 정현 4강 소식과 함께 상금의 여부에 시선을 모으고 있는 것.

정현은 4강 진출을 통해 현재 대회 상금 가운데 약 7억원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9년 이후 침체기에 빠졌던 한국테니스계에 2015년 혜성같이 나타난 정현.

누리꾼들은 정현에게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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