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민정, 운동복만 입어도 러블리한 일상 눈길 "사랑스러워"

서문영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8-01-30 10: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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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곽민정 인스타그램)
전 피겨 국가대표 곽민정의 사랑스러운 일상이 새삼 화제다.

30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곽민정'이 올랐다. 이와 관련해 곽민정의 사랑스러운 일상이 돋보이는 사진이 눈길을 끈다.

곽민정의 SNS에는 곽민정의 사랑스러운 일상을 담아낸 사진들이 다수 게재됐다. 사진 속 곽민정은 편안한 운동복을 입고 셀카 촬영을 하고 있다.

옷방 앞 거울을 보고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에서는 극한의 귀여움이 느껴진다. 어느덧 스물 다섯살이 된 곽민정은 선수 시절 귀여운 외모와 성숙한 아름다움이 느껴진다.

또한 가슴에 패치를 부착하고 있는 사진에서는 깜찍한 표정과 사랑스러움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곽민정은 2011년 제92회 동계 전국체육대회 피겨스케이팅 여자 고등부 1위, 같은해 환태평양 피켜스케이팅 선수권대회 시니어 여자 싱글에서 우승하며 한국 피겨의 샛별로 주목받았지만 고질적인 부상으로 아쉽게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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