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 야성적 복근 "남자도 반하겠어"

서문영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8-02-09 21: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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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노박 조코비치 SNS)
세계 최고의 테니스 스타 노박 조코비치의 야성적인 복근이 누리꾼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9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조코비치'가 올랐다. 이와 관련해 노박 조코비치의 복근이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조코비치는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코비치는 상의를 탈의하고 포효하고 있다. 조코비치의 배에 새겨진 복근은 보는 이들의 감탄사를 유발한다.

조코비치의 복근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각칼로 새겼나?(hbloo***)" "코트의 짐승남(beong**)" "남자도 감탄하겠음(hbeho**)"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세르비아 출신 조코비치는 세계 랭킹 1위로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남자 테니스 선수로 불린다. 최근에는 한국 테니스 간판 정현과 대결을 펼치며 화제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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