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문화원 청소년 문화유적지 답사

최성일 기자 / 기사승인 : 2018-06-01 06: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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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최성일 기자]경남 함안 문화원(원장 김동균)에서는 지난31일 호암중학교 3학년 166명에 대하여 청소년 문화유적지 답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버스 5대로 무산사. 서산서원. 남강서원.함안박물관.고려동 답사를 통하여 지역의 인물과 함안의 역사 문화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이번 답사로 인하여 아라가야의 다양한 전통문화의 보존과 가치의 중요성을 공감할 수 있는 청소년문화답사가 되었다.
이날 김동균 원장은 “선조들의 귀중한 자산인 말이산 고분군과 전통문화를 발굴 보존하고 미래의 문화 동력인 아라가야의 고도 함안의 중요성을 재인식하는 계기를 삼아 함안의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확인하는 좋은 계기가 되어 지역발전과 전통문화의 보존과 깊은 관심과 애정을 바란다”라고 학생들에게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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