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음악창작소'뮤지션 인큐베이팅'최종 경연

정찬남 기자 / 기사승인 : 2018-07-26 1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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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광주음악산업진흥센터, 예선 통과 5개 팀 순위 결정 [광주=정찬남 기자] 2018 광주음악창작소‘뮤지션 인큐베이팅’팀 순위 결정을 위한 최종 경연이 28일 오후 3시30분 광주시 음악산업진흥센터 1층 피크뮤직홀(남구 사직길 17)에서 열린다.
▲ 2018 굿 게이머 패밀리 포스터(사진)


광주음악창작소는 2015년부터 대중음악의 발전과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자유롭게 창작할 수 있는 생태계 조성을 위해 뮤지션 인큐베이팅, 전문인력 양성교육, 음반‧공연제작지원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팝, 재즈, 락 등 다양한 장르의 64개 팀이 지원, 최종 경연에서는 음원심사와 라이브 심사 등 1·2차 예선을 통과한 로썸, 바투, 양리머스, 옌, 이훈주 등 5개 팀이 경연을 펼친다.

경연 결과 수상 팀에는 대상 500만 원, 금상 300만 원, 은상 200만 원, 동상(2팀) 100만 원 등 상금과 ▲앨범 제작을 위한 스튜디오 및 연습실 사용 ▲국내 음악축제 및 지역연계 공연 참여 지원 ▲멘토링 및 쇼케이스 지원 ▲음악창작소 음악인 양성 교육과정 무료 수강 등이 맞춤형으로 지원된다.

최종 경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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