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서 강동구 의회운영위원장, ‘강일동 벌말근린공원 시설물’ 현장방문 실시

이대우 기자 / 기사승인 : 2018-09-06 16:2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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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동구의회 박원서 의회운영위원장이 관계자들과 강일동 벌말근린공원 시설물 점검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강동구의회)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최근 서울 강동구의회 박원서 의회운영위원장(강일동, 고덕1·2동)이 구청 관계자들과 강일동 벌말근린공원을 방문, 산책로 정비상황, 운동시설 등 공원시설물들의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강일동 벌말근린공원은 강일지구에 유일하게 남아 있는 대규모 녹지공간으로 생태환경이 우수하여 강일동 주민들이 산책 및 휴식공간으로 자주 찾는 근린공원이다.

이날 박원서 위원장 “주민들이 애용하는 근린공원인만큼 산책 후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에어프레셔(먼지털이기) 등 주민편의시설이 마련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달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강일동 주민들이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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