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의회, 예결특위 구성··· ‘작년 결산 승인안’ 처리

이진원 / 기사승인 : 2018-10-04 13:5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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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1회 정례회 25일 폐회
10~18일 상임위별 행감도


[시민일보=이진원 기자] 서울 성동구의회(의장 김종곤)가 오는 25일까지 22일간의 일정으로 ‘제241회 제1차 정례회’를 진행한다.

구의회에 따르면 이번 정례회에서는 ▲조례안 심의 ▲주요 현안에 대한 구정질문 ▲구청 및 관계기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2017회계연도 결산안에 대한 심사가 진행된다.

세부적으로 4일 오전 10시에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 결정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2017회계연도 결산검사를 보고의 건을 처리한 후 ‘제1차 예결특위’를 열어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임했다.

향후 구의회는 상임위원회 활동을 진행하는데, 5일부터 ‘2017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에 대한 심사를 한 후 22일 ‘제2차 예결특위’를 열어 종합심사를 진행한다.

이후 24일까지 ‘성동구의회 정례회 등의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2건의 상정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또한 구청과 관계기관의 행정사무전반에 대해 10~18일 구의회 각 위원회별 회의실에서 상임위원회별 소관 부서의 감사활동을 진행해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시정을 요구함으로써 행정의 책임성과 효율성을 제고할 방침이다.

19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구민의 주요 관심사항에 대한 의원들의 구정질문과 집행부의 답변으로 진행된다.

정례회 마지막 날인 25일에는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 의결을 비롯해 ▲2017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등을 채택한 후 폐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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