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에 제격 ‘플라스크 데킬라’ 출시

김민혜 기자 / 기사승인 : 2018-10-19 10:4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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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민혜 기자]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가을을 맞아 아웃도어 활동에 맞는 ‘취향저격’ 상품들이 각광받고 있다. 편리하고 개성 있게 주류를 마실 수 있는 스테인리스 재질의 ‘플라스크’ 역시 인기다. 폭음이 이어지는 여행지 술자리가 아닌 지인과 또는 혼자 떠난 여행에서 자연과 벗 삼는 소중한 시간을 즐기기에 제격이라는 평가다.

최근 국내에 소개된 ‘까사 마에스트리(Casa Maestri) 플라스크 데킬라 1965’는 바지 뒷주머니, 재킷 안주머니 등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의 스테인리스 재질 플라스크에 멕시코 할리스코(Jalisco)에서 생산된 데킬라를 담았다.

플라스크 제품 특성상 백패킹이나 캠핑, 글램핑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 중 데킬라와 함께 분위기를 더하고, 체온 유지 등의 용도로도 활용된다. 특히 스테인리스 재질로 파손 염려가 적고 휴대가 간편해 다양한 야외활동에 제격이다.

플라스크에 담긴 데킬라는 100% 아가베만을 사용해 전통적인 제조방식으로 만들어졌다. 용도와 취향에 따라 200, 750, 1750㎖ 등의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김진환 바텐더(Bar Musk)는 “지금까지 없었던 데킬라 바틀 디자인”이라며 “스테인리스 재질의 바틀로 보다 쉽고, 빠르며, 시원하게 데킬라를 즐길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달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월드클래스 2018 세계 대회’에 한국대표로 출전한다.

현재 까사 마에스트리 플라스크 데킬라는 국내 유명 바와 와인앤모어, 삐에로쇼핑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특히 200㎖ 데킬라 1병에 스테인리스 재질의 잔 2개와 재 사용시 사용되는 같은 재질의 깔대기로 구성한 세트는 선물용으로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까사 마에스트리 플라스크 데킬라를 수입하는 니혼슈코리아 관계자는 “까사 마에스트리 플라스크 데킬라는 스테인리스 재질로 파손 염려가 적고 휴대가 간편해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제격”이라며 “데킬라 고유의 향과 맛은 물론 분위기까지 더해 남성 소비자들의 관심이 특히 높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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