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문화재단, 청소년 및 수험생을 위한 특별콘서트 진행

오왕석 기자 / ow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8-11-09 11:3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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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오왕석 기자]
- 용인청소년 문화충전소 시리즈 공연과 더불어 진행되는 수험생을 위한 특별콘서트
- 용인시문예회관 처인홀, 11월 17일 ‘청소년문화충전소’와 18일 ‘다 잘 될거야’
- 고등래퍼 우승자 영비(양홍원)와 오션검(최하민), 한요한, 로이킴, 볼빨간 사춘기, UV 등 출연

2019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룬 수험생을 위해 (재)용인문화재단(이사장 백군기)은 용인시문예회관 처인홀에서 17일 <청소년문화충전소> 힙합콘서트, 18일 수험생을 위한 특별콘서트 <다 잘될거야>를 진행한다.


천원으로 행복한 용인<청소년문화충전소>는 처인구에 위치한 용인시문예회관 처인홀에서 문화예술활동기회가 적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장르의 공연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어 전석 천원이라는 저렴한 티켓가격으로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에게 삶의 활력을 충전해주고 있다.


이번 11월 17일 천원으로 행복한 용인<청소년문화충전소>에서는 M.net 고등래퍼 우승자로 어린 나이와 달리 완벽한 랩 실력으로 인정받고 있는 ‘영비(양홍원)’과 동일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부드러운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로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로 심사위원들과 대중들에게 사랑받은 ‘오션검(최하민)’, 그리고 완성도 높은 음악을 들려주며 음악성을 인정받고 있는 기타리스트 겸 작곡가 ‘한요한’이 함께 한다.


한편, 11월 18일 진행 예정인 수험생을 위한 특별콘서트<다 잘될거야>는 수능을 위해 수고한 수험생과 가족들에게 함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그들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된 공연으로 전석 천원이라는 저렴한 티켓 가격으로 인기가수들의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수험생을 위한 특별콘서트<다 잘 될거야>에서는 뛰어난 무대매너와 라이브 실력으로 독보적인 감성 보컬리스트인 6년차 싱어송라이터 ‘로이킴’과 순수하고 솔직한 톡톡 튀는 음악으로 사랑받고 있는 ‘볼빨간 사춘기’, 유세윤과 뮤지가 함께하여 특색 있는 음악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UV’의 공연이 펼쳐진다.


예매는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 (www.yicf.or.kr) 및 인터파크 티켓 (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며 공연의 자세한 사항은 용인문화재단 CS센터(031-260-3355/3358) 및 홈페이지(www.yicf.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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