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인택 강동구의장, 민주평통 정기회의 참석

이대우 기자 / 기사승인 : 2018-11-15 13: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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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관계 지속 발전 노력하자”
▲ 임인택 의회 의장이 지난 9일 민주평통강동구협의회 4/4분기 정기회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강동구의회)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임인택 서울 강동구의회 의장이 최근 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동구협의회 4분기 정기회의’에 참석해 남북관계 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15일 구의회에 따르면 ‘한반도 대전환기의 새로운 남북관계 정착 방안’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정기회에서 임 의장은 자문위원들과 함께 최근 한반도를 둘러싼 남북관계에 대해 심도있는 토론과 평화 정착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임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남북정상회담에서 종전과 비핵화 등 평화와 공동의 번영의 길로 나아가는 주요 내용이 다뤄지며 한반도 정세가 긍정적으로 발전해가고 있다”며 “현재의 남북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온 겨레의 바람인 평화통일시대를 앞당길 수 있도록 다함께 의지와 역량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민주평통 자문위원인 박원서 의회운영위원장, 신무연·이원국·서회원·양평호·박희자·한경혜 의원도 함께 참석해 자문위원들과 남북관계 발전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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