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의회, 20일부터 정례회

문찬식 기자 / 기사승인 : 2018-11-19 13:4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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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경안·내년 예산안 심사

[김포=문찬식 기자] 경기 김포시의회가 20일부터 오는 12월20일까지 31일간 일정으로 '제189회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번 정례회에는 ▲시정연설 청취 ▲시정질문 ▲2018년 행정사무감사 ▲2019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2018년 제4회 추경예산안 ▲조례안 15건 ▲공유재산관리계획안 2건 ▲기타안 4건 등을 처리한다.

일정별로 보면 오는 21일부터 8일간 시 집행부에 대한 2018년 행정사무감사와 현장점검 진행해 29일부터 조례안 등의 일반안건, 12월3일부터는 2019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의하며, 12월10~12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계수조정 등을 거쳐 의결한다.

오는 12월13일에는 2차 본회의를 열어 시정질문·조례안 등의 일반안건과 2019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최종 의결한다.

마지막으로 오는 12월17일부터 2018년 제4회 추경경정예산안을 심의하며, 12월20일 3차 본회의에서 행정사무결과보고서 채택과 추경예산안 최종 의결로 정례회를 마무리한다.

신명순 의장은 “한 해 성과를 짚는 행정사무감사와 2019년 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의원들 모두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며 “집행부의 업무추진 실태를 깊이 있게 들여다보고, 예산 누수가 생기지 않도록 철저히 심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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