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의회, 내달 20일 정례회 폐회

이대우 기자 / 기사승인 : 2018-11-27 13: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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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40억’ 내년 예산안 심의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송파구의회(의장 이성자)가 오는 12월20일까지 일정으로 ‘제261회 송파구의회 정례회’를 개회하고 상정된 안건·2019년 일반·특별회계 예산 심사 등을 실시한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송파미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따른 의견청취 ▲2019년 일반 및 특별회계 예산안 ▲2019년 기금운용계획안 ▲서울특별시 송파구 통합기금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송파구 도서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17건의 안건을 심시하고 처리할 예정이다.
▲ 나봉숙 의원

이에 구의회는 제261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특위)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나봉숙 의원, 부위원장에 이영재 의원을 선출했다.

예결특위 위원에는 이혜숙, 송기봉, 김형대, 이배철, 김정열, 심현주, 박성희, 이하식, 조용근, 이서영 의원이 선출됐다.

선출된 예결특위 위원들은 집행부가 제출한 2019년 일반·특별회계 8140억8500만원의 예산을 심사한다.
▲ 이영재 의원
이후 오는 12월5일까지 상임위원회 활동으로 행정사무감사와 의안심사가 진행되며, 12월6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구정질문이 이어진다.

상임위원회 의결을 거친 예산안에 대해 오는 12월13~19일 예결특위의 최종 예산안 종합심사를 마치고 12월20일 열리는 제3차 2019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에 대한 심의·의결 및 2018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을 끝으로 올해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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