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의회, 노인들에 지방의회 역할소개

여영준 기자 / 기사승인 : 2018-12-03 13:3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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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의회를 방문한 노인들과 구의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금천구의회)

[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서울 금천구의회(의장 류명기)는 최근 시흥5동 '성인문해교실' 노인 20여명이 구의회 본회의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성인문해교실은 정규 교육을 받을 기회가 없었던 지역 노인들에게 한글을 비롯한 기초 학문을 공부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2007년에 개강한 성인학력인증 프로그램이다.

이날 노인들은 지방의회의 역할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구의회를 방문했다.

구의원들의 환영 속에 본회의장을 찾은 성인문해교실 노인들은 구의원에 대한 소개를 들은 후 구의회가 주민을 위해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의회 직원의 설명을 들었다.

또한 이날 노인들은 의회 홍보동영상도 시청했다.

류명기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금천구의회를 방문한 성인문해교실 여러분에게 감사하며, 배움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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