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의회, 예결특위 구성 마무리

이대우 기자 / 기사승인 : 2018-12-11 13: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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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에 방민수 구의원 선출
‘7362억’ 區 내년도 예산 심사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 방민수 의원
서울 강동구의회(의장 임인택)가 ‘2018 회계연도 제2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과 ‘2019 회계연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의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이하 예결특위) 위원장으로 방민수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한경혜 의원을 선출했다.

예결특위 위원으로는 진선미·신무연·이원국·양평호·박희자·김영민·이승일·정미옥 의원이 선출됐다.

예결특위 위원들은 앞으로 이정훈 구청장이 제출한 ‘2018 회계연도 제2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총 6654억330만원과 지방세 증가 등으로 인해 올해 예산보다 24.05% 증가한 ‘2019회계연도 세입·세출 예산안’ 7362억6906만원 그리고 청사시설건립기금 등 총 16개 기금에 대한 ‘2019회계연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재정효율성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심도있게 심사할 계획이다.
▲ 한경혜 의원
방 위원장은 “위원장으로 선출해준 위원들에게 감사하며, 구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2019년 세입·세출 예산안 등의 심의에 있어 낭비적 요소가 없도록 꼼꼼하고 철저하게 심사해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부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위원과 각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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