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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하승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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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제3지대’에 누가 함께 할까?
고하승 2021.04.15
주필 고하승국민의힘과 국민의당 합당이 공식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미 언론을 통해 정치 입문 의사를 간접적으로 밝혀온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어떤 선택을 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그의 앞에는 ‘보수 통합 당’으로 가느냐, 아니면 ‘제3지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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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20대 이하 여성 몰아냈다
고하승 2021.04.14
주필 고하승극단적인 ‘페미니즘’도 위험하지만, 그보다 더 위험한 것이 여성을 적대시하는 ‘반(反)페미니즘’이다.페미니즘이란 오래전부터 이어져 왔던 남성 중심의 이데올로기에 대항하며, 사회 각 분야에서 여성 권리와 주체성을 확장하고 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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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조국 앞에서 작아지는 민주당
고하승 2021.04.13
주필 고하승4·7 재보궐선거에서 참패한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자성의 목소리가 나오지만, 정작 중요한 패인으로 지목되는 ‘조국 사태’에 대해선 입을 굳게 다물고 있다.애초 일부 초선 의원들은 선거 직후 ‘조국 사태’ 때 조국 전 법무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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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 돌아 ‘도로 친문당’ 되나
고하승 2021.04.12
주필 고하승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4·7 재보궐선거 이후 첫 여론조사에서 역대 최저치를 다시 갈아치운 결과가 12일 나왔다.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5~9일 전국 18세 이상 251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문 대통령의 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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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문의 끝없는 당권 장악 욕심
고하승 2021.04.11
주필 고하승4.7 재보궐선거에서 패배의 쓴맛을 본 더불어민주당은 지도부가 그 책임을 지고 총사퇴해야만 한다. 그런데 당의 주류가 바뀔 것 같지는 않다.당내에선 선거 패인의 요인으로 지목되는 ‘친문’이 물러서니, 그 빈 자리를 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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