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우리동네가 깨끗해지는날

고성철 / ksc@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4-08-25 17: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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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고성철 기자]사단법인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석우)에서는 지난 23일 자원 봉사베이스 캠프 ‘우리동네가 깨끗해 지는 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우리동네가 깨끗해 지는 날’은 와부/진접/화도/진건/오남/퇴계원/호평 등 남양주 지역 7곳에서 동시에 운영한 프로그램으로 1,000여명의 가족, 청소년들이 각 지역별로 참여하여 깨끗한 우리 동네를 만들기 위하여 더운 날씨에도 적극 동참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일 프로그램으로는 최대 자원봉사자가 참여하였으며 향후 남양주시 자원봉센터에서는 가까운 지역에서 청소년, 가족 단위의 자원봉사 프로그램 및 일감을 다양 하게 발굴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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