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명장의 가위 파울’, ‘2017 서울 카페앤베이커리페어’ 참가

김민혜 기자 / kmh@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7-05-15 1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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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년 전통의 독일 명장의 가위 파울(PAUL)이 오는 6월 1일부터 4일까지 세텍에서 열리는 ‘2017 서울 카페&베이커리페어’에 참가한다.

파울은 1886년 설립된 이후 오직 가위만을 생산해온 가위 전문 제조회사로 주방용 가위뿐 아니라 정원용/재단용/사무용/미용 등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이 가능한 전문 가위 라인업을 갖추고 전세계 5,000개 이상의 매장에 유통되고 있는 글로벌 가위전문 브랜드이다.

독일 가위 파울은 100% 독일산 강철을 이용해 뛰어난 절삭력과 인체공학적 설계로 사용시 피로도를 줄여주는 것은 물론 모던한 디자인과 예쁜 컬러감을 적용했다. 2015년 국내 첫 런칭 이후 업계 처음으로 1년간 무상 AS라는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독일 가위 파울은 이번 ‘2017 서울 카페&베이커리페어’에서 주방가위를 포함해 재단/정원/미용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전문가위를 선보이며 박람회를 찾는 소비자들을 위한 할인 및 증정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독일 명장의 가위 파울을 만나볼 수 있는 ‘2017 서울 카페&베이커리페어’는 현재 홈페이지에서 유명 바리스타들의 세미나 접수와 함께 카페 창업예정자 및 관련업계 종사자의 무료 입장을 위한 바이어 사전등록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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