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채연, 화보 전날 소주 마시는 이유...알고보니 촬영 노하우 중 하나?

서문영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8-02-27 21:24:1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사진=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1' 방송화면
걸그룹 다이아 정채연이 '1대 100'에 출연 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정채연이 화보 촬영 비법을 공개한 방송 장면이 재조명됐다.

과거 방송된 tvN ‘인생술집’은 다이아 정채연, 우주소녀 성소, 라붐 솔빈, 배우 서신애가 출연해 ‘새내기 특집’으로 꾸며졌다.

당시 방송에서 정채연은 “평소 혼술을 즐긴다”며 “주량은 한 병에서 한 병 반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과일 향 나는 술을 좋아했는데 숙취가 있더라. 그래서 요즘은 소주를 마신다”며 “안주는 다음날 스케줄이 없으면 닭똥집과 계란탕, 스케줄이 있으면 과일을 먹는다”고 말했다.

또한 정채연은 화보 촬영 노하우를 ‘소주 반 병’이라고 공개했다. “화보 촬영 전날 소주를 반병 정도 마시고 자면 다음 날 붓기가 쏙 빠져 있다”며 “살짝 수척해보이면서 메이크업을 하면 딱 예뻐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