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슈가링 왁싱 전문 브랜드 ‘아나덴(ANADEN)’, 상왕십리역점 11월말 오픈

김민혜 기자 / kmh@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8-11-28 13:40:3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김민혜 기자] 저통증 유기농 슈가링 왁싱 전문 브랜드 아나덴(ANADEN)이 상왕십리역점(김경란 원장)을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아나덴 슈가링 왁싱은 기존 하드, 소프트 왁싱과 다르게 먹을 수 있는 유기농 슈가 페이스트를 사용하며, 15~25분 정도로 시술시간이 짧아 바쁜 직장인들도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시술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모(毛) 깊숙히 흡수시켜 시술하므로 모(毛)가 끊김없이 제모된다.

특히 이번 아나덴 상왕십역점 오픈을 맞아 선착순 사전예약자 50명에게 브라질리언 시술 50% 할인과 더불어 50명에게 ‘아나덴 잇 미스트’ 정품을 증정한다.

아나덴 잇 미스트는 아나덴이 오랜 연구개발 끝에 이번에 출시하는 신제품으로 오레가노(학명: Origanum Vulgare) 성분으로 만들어져 슈가링 후 피부진정, 세균침투 방지 및 인그로운 헤어 방지 기능까지 있어 사전 체험단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던 제품이다.

상왕십리역점을 오픈하는 김경란 원장은 “하드왁싱을 꾸준히 받아왔었는데 슈가링을 받은 후 훨씬 짧은 기간에 모(毛)의 양이 현저히 줄어들고 굵기가 얇아지는 것을 느끼고 창업을 준비하게 됐다”고 창업 동기를 밝혔다.

이어 “아나덴은 슈가링 전문 제품라인을 보유하고 있다”며 “인체에 안전하고 슈가링에 특화된 제품라인이여서 시술에 자신감이 생겼고 제품 하나하나 마다 최고의 원료와 함량으로 만들어진 것을 알고 체험하고 나니 누구에게나 알릴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업체 관계자는 "아나덴은 기존 왁싱샵과 다른 아나덴만의 7가지 차별화 전략으로 런칭 전부터 많은 왁싱샵 예비창업자들로부터 관심을 모았다. 특히 아나덴은 왁싱 업계 최고의 전문가들과 지속적인 연구 개발 후 지난 2년 여간 시장 테스트 마케팅에서 소비자들과 왁싱샵 전문가들로부터 독보적인 제품 만족도와 교육 커리큘럼을 입증 받은 후 브랜드를 런칭하는 특별한 전략을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11월 본격 런칭 전 이미 서울, 구미, 대전, 분당, 인천 등에서 계약을 완료했고, 부천 상동에 150평 규모로 본점, 가맹본부, 아나덴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는 아나덴은 오는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12월 6일부터 8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프랜차이즈 박람회에 참가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민혜 기자 김민혜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많이 본 뉴스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