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쇼퍼, 라이브방송 통해 학쫑 서비스를 활용한 학생부종합전형 무료 컨설팅 진행

이승준 / / 기사승인 : 2021-05-13 09:5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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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주)잡쇼퍼
35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미미미누'와 인공지능 기반 세부능력특기사항(이하 세특) 컨설팅 서비스 '학쫑'을 운영하는 잡쇼퍼가 만났다. 4월 29일 라이브 방송에서 미미미누는 학쫑 서비스를 활용하여 무료 세특 컨설팅을 진행했다.

 

무료 컨설팅에는 100명이 넘는 학생이 지원했으며, 학생의 의지 및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이해도를 토대로 최종 네명을 선정했다.

 

미미미누는 5수 끝에 학생부종합전형을 통해 고려대에 합격한 경험을 토대로 학생에게 많은 노하우를 전달했다. 또한 라이브방송에는 미미미누와 함께 민사고 교사 출신의 입시전문가가 출연하여, 재미와 정보를 함께 제공했다.

 

학쫑 서비스를 운영하는 (주)잡쇼퍼의 권기원 대표(고려대 경영학과 졸업)는 "학생부종합전형의 핵심은 세특 주제 선정이다. 고1부터 체계적으로 세특을 준비할 경우 대학 입시에 있어서 차별화 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 그러나 고액 세특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일부 지역을 제외한 곳에서는 세특을 방치하다 고3이 되어 후회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미미미누와의 협업을 통해 더 많은 학생들에게 세특 준비의 중요성을 알리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학쫑은 생기부를 준비하는 데 시작이 되는 세특 주제를 발급하는 서비스다.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카이스트 등 명문대학생들이 10만건 이상의 주제 관련 데이터를 수집 및 가공하고 인공지능이 희망 과목의 교과서 성취기준과 희망 대학, 학과를 반영하여 학생에게 맞춤형 세특 주제를 추천해주는 원리이다. 

 

학쫑은 △전공/과목 맞춤 주제와 함께 △맞춤 성취기준 △전공 적합 탐구원리 △추천도서 △전공 커리큘럼 등이 제공되어 학생 스스로 생기부를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40,000명이 넘는 고등학생이 학쫑 서비스를 이용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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