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픽스 게이밍의자, CLASS-4 등급 가스 스프링 사용으로 안전성 높여

이승준 / / 기사승인 : 2021-04-14 10: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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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승준] 게이밍의자를 구매할 때는 디자인, 편안함과 함께 내구성, 안전성도 매우 중요하다. 

 

실제로 저가의 가스 스프링을 사용한 의자가 폭발한 사례도 있어 게이밍체어 구매 시 더 꼼꼼하게 알아보는 것이 좋은데, 에이픽스게이밍에서는 CLASS-4 등급의 가스 스프링을 사용하여 안전성을 높였다고 14일 전했다.

 

에이픽스 게이밍의자는 유럽 TUV 인증을 획득한 국산 기술력의 CLASS-4 등급 가스 스프링을 사용하고 있다. TUV인증은 유럽 최고 권위의 인증기관인 TUV의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제품의 성능 및 안전에 관한 다양한 검사를 통해 인증을 수여하고 있다.

 

이 밖에도 고강도 강철 프레임과 강철 오발, 고품질 나일론 풋 등 고급 게임용의자에 사용되는 부품을 사용하여 150kg까지 하중을 견뎌낼 수 있고, 내구성이 높기 때문에 오랜 기간 사용 시에도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다.

 

에이픽스게이밍 관계자는 “게이밍의자를 구매할 때 가스 스프링 폭발을 염려하는 분들이 종종 계신데, 에이픽스 게임의자는 안전성을 인증받은 가스 스프링을 사용하고 있다”라며, “좋은 부품만을 사용하여 안전성과 내구성을 높여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컴퓨터의자”라고 전했다.

 

에이픽스게이밍은 브랜드 론칭 후 게이밍의자를 시작으로 게이밍책상, 마우스, 헤드셋, 이어폰 등의 게이밍 기어 제품을 개발 및 공급하고 있으며, 게이밍의자 25만 대, 컴퓨터책상 5만 대 누적 판매를 돌파하는 등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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