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추출물로 더욱 생기 있게! 3월의 싱그러운 시작을 돕는 뷰티템

고수현 기자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2-25 10: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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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렌징부터 보습까지 스킨케어 전반에 걸쳐 생기 부여

3월이 다가오며 개강, 면접 등 본격적인 새출발을 준비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헤어, 패션 등 외적인 부분에 관심이 가기 마련이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피부’에 신경이 쓰인다. 피부가 첫 인상을 결정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스킨케어에 대한 관심도 자연스레 높아지는 추세다. 

 

특히 싱그러운 3월을 닮은 과일 추출물을 함유한 제품이 스킨케어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에 따라 사과부터 유자, 한라봉, 깔라만시까지 다채로운 과일에서 추출된 요소로 싱그러운 피부를 구현하는 네 가지 아이템을 소개한다. 

 

■ 아미노산으로 수분 및 영양 보충을 책임지는 듀이트리 ‘하이 아미노 올 클렌저’ 

 

안전한 성분으로 피부를 살리는 스킨케어 브랜드 듀이트리의 ‘하이 아미노 올 클렌저’는 사과와 귀리에서 얻은 아미노산을 함유해 피부 당김 없이 촉촉한 클렌징을 선사한다. 인체를 구성하는 단백질의 최소 단위이자 천연보습인자(N.M.F)의 대표 구성 성분인 아미노산으로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며, 쫀쫀하게 늘어나는 크림 제형과 풍성한 거품을 구현해 순하고 자극 없는 밀착 딥 클렌징이 가능하다. 초미세먼지 세정을 돕는다는 임상시험 결과도 획득한 만큼 노폐물 제거에 효과를 보인다. 

 

■ 풍부한 비타민C 함유로 생기를 충전하는 한율 ‘달빛유자 오일 토너’ 

 

아모레퍼시픽 한율의 ‘달빛유자 오일 토너’는 풍부한 일조량의 고흥에서 자라 최상의 품질을 자랑하는 유자 껍질 오일을 담은 제품이다. 인공향료와 색소 없이 유자 자체의 향과 색을 오롯이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레몬의 3배, 사과의 25배에 달하는 비타민C를 함유한 유자 껍질에서 추출한 오일은 피부 속 수분을 꼼꼼히 채워줘 생기를 부여한다. 

 

■ 신경 쓰이는 잡티를 잡아주고 미백효과까지 선사하는 이니스프리 ‘브라이트닝 포어 세럼’ 

 

이니스프리의 ‘브라이트닝 포어 세럼’은 비타민 B3, B5, C 유도체와 제주 한라봉 껍질 추출물을 함유해 잡티 케어에 탁월한 효능을 선사한다. 피부 표면에 자리잡아 거슬리는 잡티부터 피부 속 깊이 숨어있는 멜라닌과 모공까지 케어하는 미백 기능성 세럼으로 생기 있는 피부 톤 구현을 도와준다. 

 

■ 피부를 더욱 환하고 촉촉하게 가꿔주는 원데이즈유 ‘프로 바이타 씨 브라이트닝 크림’

 

원데이즈유의 ‘프로 바이타 씨 브라이트닝 크림’은 브랜드를 대표하는 미백 라인의 세 번째 제품이며 상큼한 과일 추출물을 통해 브라이트닝 효과 및 보습 케어를 선사한다. 대표적으로 깔라만시와 오렌지 추출물에서 비롯된 비타민C 성분과 함께 프로폴리스를 담아 맑고 깨끗하면서 촉촉한 피부로 가꿔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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