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패삼겹살 전문 브랜드 ‘국가대패’, 역촌점 신규 오픈

이승준 / / 기사승인 : 2021-05-10 10: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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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승준] 대패삼겹살 전문 브랜드 국가대패가 역촌점을 신규 오픈한다고 10일 밝혔다.
 
국가대패의 대표 메뉴인 5mm 대패삼겹살은 기존 대패삼겹살 대비 2~3mm 더 두꺼운 두께로 육즙과 씹는 맛을 살렸으며, 쫄깃하고 고소한 식감의 차돌박이와 태극문양을 띈 국내산 특수부위 태극살을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가성비와 가심비를 살린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또한 고기메뉴 이외에도 한끼를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양평해장국과 갈비탕, 차돌된장찌개, 뼈해장국 등다양한 메뉴들을 선보이고 있다.
 
국가대패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엉터리는 생고기 전문 브랜드 엉터리 생고기의 모회사로 약 30여년 전 흑석동에서 시작해 엉터리 생고기, 엉터리 생고기 무한리필, 엉터리 양평 해장국, 민소한우, 후딱한끼 등을 보유한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이다.
 
이외에도 자체 축산&유통(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영마루축산) 및 HACCP 인증을 받은 제조&육가공 공장(주식회사 엉터리에프엔에이치)을 운영하는 등 위생관리 및 유통마진을 줄인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주식회사 엉터리 박영준 대표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하여 자영업시장의 침체되어 있는 가운데에도 품질 좋은 고기뿐만이 아닌 한끼 식사까지 해결할 수 있는 국가대패를 여러 지역에서도 만나볼 수 있도록 더욱 확정해 나갈 계획”이라며 “다년간 쌓아온 노하우와 시스템을 통하여 고객만족과 매출 상승의 구조를 더욱 탄탄하게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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