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건설, 소상공인 및 청년과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 위한 야시장 열어

이승준 / / 기사승인 : 2021-04-22 10:5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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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승준] 주식회사 해피건설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지친 소상공인과 청년 및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방안으로 인천 영종도 야시장을 개장한다고 전했다.


㈜해피건설에서 주최하는 국제 야시장은 인천 중구에 위치한 영종도 미단시티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오늘 4월 23일부터 3년여간 오후 12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연중 무휴로 운영될 예정이다.

해당 행사는 야외 문화시설이자 복합문화시설로 중앙방역대책본부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방역관리자를 지정해 전통시장 내 전반적인 방역 관리를 강화하고, 지정된 자리 외로 이동 금지 등 추가적인 방역 계획을 수립해 진행할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시민들과 어린이들을 위한 공연과 콘서트, 푸트트럭과 플리마켓 등 150여팀이 참가해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면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하는 뜻을 전하며 야시장 수익금의 일부는 기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 진행은 ㈜고르다와 BnB모빌이 할 예정으로, 후원단체는 ㈜Ns건설개발과 Ns Zium, 자유총연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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