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해누리복지관,‘2021 하계 청소년 자원봉사학교’실시

이대우 기자 / nic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7-27 11:31:4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양천해누리복지관이 지역내 중·고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오는 30일 ‘2021년 하계 청소년 자원봉사학교’를 비대면으로 실시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제공하는 장애이해교육, ▲걷거나 뛰며 길거리에 무분별하게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환경운동인 쓰담 달리기, ▲장애인식개선을 주제로 한 틱톡 챌린지, ▲양천구 내 유니버설 디자인 지역탐방 동네 한 바퀴 등이 있다.

총 2개의 그룹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공통 과제인 장애이해교육과 쓰담 달리기를 포함해 1그룹은 틱톡 챌린지, 2그룹은 동네 한 바퀴 활동을 하게 된다. 장애이해교육을 제외한 과제는 일주일간의 개별 활동 기간 동안 완료 후 8월6일까지 활동일지를 제출하면 총 8시간의 봉사활동 시간이 인정된다.

신청은 29일까지 네이버 폼을 통해 원하는 그룹에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그룹별 10명(총 20명) 선착순 마감된다.

자세한 내용 및 궁금한 사항은 복지관 홈페이지 참조 또는 전략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