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엔티스(NTIS전자투표), 보안이 강화된 전자투표 솔루션 제공

이승준 / / 기사승인 : 2021-05-10 13:2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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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승준]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서비스분야의 필요성과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요즘 전자투표시스템이 관심과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


전국의 학교/협회/단체 등에서 도입을 검토하고 있으며, 신규 사용자들도 점차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전자투표는 적극적인 비대면 분야 솔루션으로 불필요한 접촉을 피할 수 있어 코로나19에 최적화 된 사업이며, 대면 투표에 비해 시간 및 금전적인 비용이 절감되어 경제적으로도 이익이다. 


현재 전자투표 분야에서 보안이 한층 강화된 전자투표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식회사 엔티스가 오는 7월까지 대전지역 서비스 이용료를 10%할인해주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주식회사 엔티스(NTIS전자투표)는 2014년부터 전국에 지사를 두어 전자투표를 보급하였으며, 2020년 현재까지 전국 약 30만명 이상의 의견을 성공적으로 수렴하였다.

엔티스에서 제공하는 전자투표 서비스는 타 전자투표 솔루션에 비해 많은 특장점이 있다. ▲첫째, 투표결과 및 개인정보는 국가정보원에 등록된 암호화모듈(KCMVP)로 암호화되어 국가의 정보보안 기본지침을 따르고 있다. ▲둘째, 데이터의 위.변조가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 ▲셋째, [주택법시행령]제20조5항 직접참여 예외사항 (대통령령 신설) [ 2021. 2. 19 신설.]을 준수한다. ▲넷째, 서울/부산/충남 등 많은 지역에 지사를 두고 별도의 지역 인력을 채용하여 지역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고객 서비스에도 특화 되어있다.


또한 서버에 등재된 선거인명부상의 개인정보는 전자투표가 종료된 후 자동으로 서버내에서 삭제되어 개인정보 유출 및 취급에 있어서도 관리체계를 견고히 구축하였다

엔티스 관계자는 “비대면이 일상화되면서 보안이 취약하거나 국가공인업체의 암호화 모듈을 적용하지 않는 전자투표시스템 업체가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단순히 전자투표를 사용하는데 목적을 두지 말고 투표의 안정성과 보안, 사후관리에 더욱더 신경을 써야 한다”고 전했다.

주식회사 엔티스는 대전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오는 7월까지 진행되는 서비스 이용료 10%할인 이벤트의 자세한 사항은 본사 문의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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