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활개선 인천시 계양구연합회, 고추장 30kg 기탁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9-15 23:23:5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 작전서운동에 위치한 한국생활개선 계양구연합회(회장 임명숙)가 지난 13일 계양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선영)에 고추장 30kg(1kg, 30개)를 기탁했다.


한국생활개선 계양구연합회는 “이번 성품 기탁은 추석 명절을 맞아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임명숙 회장은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어려운 상황일수록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원과 관심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생활개선 계양구연합회는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에 소속된 사단법인으로 지역사회발전의 자발적인 참여로 밝은 지역사회를 만들고 농촌을 지켜나갈 여성 후계세대 육성과 지원을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이다.

기탁된 고추장 30개는 계양3동의 저소득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대상에 전달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