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계양구 작전서운동보장협의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추석맞이 사랑나눔 위문 실시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9-15 23: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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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 작전서운동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과 저소득 가정을 위해 ‘추석맞이 사랑나눔 위문’을 실시하여 이웃과 함께 따뜻한 명절 보내기에 동참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작전서운동보장협의체 부위원장(정구완, 이삭농산 대표)이 9월 13일 기부한 백미 10kg 50포(120만 원 상당), 지역복지 사업비로 마련한 전통시장상품권 150만 원을 어려운 이웃 100세대에 전달했다.

김영채 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 있어 명절 나기가 더욱더 어려운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따듯한 추석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힘들 때 일수록 우리 이웃을 살피는데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 보듬어 줄 수 있는 작전서운동 복지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정익 작전서운동장은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항상 힘쓰는 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이번 사업 추진 외에도 앞으로 어려운 지역주민들을 위해 민관이 협력하여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작전서운동보장협의체는 하반기에 밑반찬 지원을 위한 『희망나눔사업』과 『홀로서기 희망지원 프로젝트』를 추진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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