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씨에스, ‘요리비책’ 밀키트 간편식 10종 신메뉴 공개

이승준 / / 기사승인 : 2021-06-11 14: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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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승준] ㈜아이씨에스(ICS, 대표 이영규)의 밀키트 가정간편식 브랜드 ‘요리비책 : 엄마의 비밀레시피’이 신메뉴 밀키트 제품 10종을 동시에 출시했다.


금번 선보인 ‘요리비책’ 신메뉴 10종 가운데는 현재 유행이 되고 있는 로제를 이용한 로제떡볶이와 로제파스타가 눈에 띈다. 또한 크림떡볶이, 베이컨 크림파스타, 간장찜닭, 버섯된장찌개, 김치찌개 등도 선보여져 양식과 한식이 고르게 균형을 맞췄다.

이미 고르게 판매되고 있는 블랙페퍼 부채살 스테이크, 감바스 알 아히요 등 기존 메뉴들을 포함하면 30종이 넘는 상태라 선택이 폭이 넓기 때문에 재구매 비율도 그만큼 높아지게 되는데, 메뉴 제조는 밀키트 전문기업 ‘아임셰프’가 맡고 있어 제품경쟁력 면에서도 신뢰성을 높였다.  

㈜아이씨에스는 이 ‘요리비책’ 이용고객의 편의를 위해 24시간 구매가 가능하도록 무인 키오스크 시스템도 도입해 기존매장 및 신규 매장에 일괄 적용한다. 밀키트 브랜드 특성상 언제든 쉽게 구매하고 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다는 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24시간 운영은 필수이기에 브랜드 런칭 초기에 바로 적용한 사례다.

이미 ‘요리비책’은 그날 제조한 신선한 제품을 당일 전국 매장으로 배송해 판매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는 중으로,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성장하고 있는 밀키트 시장에서 고객들이 좀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온라인 구매 시보다 배송비, 포장비를 절감한 매장판매 형태로 유통하고 있다.

현재 ‘요리비책’의 가맹점은 지속 추가되고 있어 전국적으로 매주 1곳씩 오픈되고 있는 중이다.

이영규 대표는 “전문 밀키트 제품은 마트에서 판매하는 포장조리식, 배달로 바로 즐기는 배달음식과 음식의 질이나 가격 등 전반적으로 우위에 있기 때문에 어떤 메뉴를 어떻게 제공하는지에 따라 소비자의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이다”며 “이를 위해 기존 밀키트 제품에서는 접하기 힘들었던 수준의 고급 요리로 메뉴 라인업을 확대하고 무인판매 시스템을 적극 살려 밀키트 가정간편식 시장을 선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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