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두스토리 ‘첫돌 명화 클래식’ 런칭과 동시에 1차 물량 완판

이승준 / / 기사승인 : 2021-07-26 10: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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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두두스토리 
프리미엄 영유아 도서 브랜드 ‘두두스토리’가 돌 전후 아기의 우뇌발달에 탁월한 ‘첫돌 명화 클래식’을 발매하고 1차 물량부터 완판이 되었다고 밝혔다.

 

‘똑똑하고 쉬운 책육아’를 지향하며 2020 영유아 도서 부문 소비자 만족도 1위에 선정된 바 있는 ‘두두스토리’가 야심 차게 발매한 이번 ‘첫돌 명화 클래식’은 국내 최대 사이즈의 책으로 감상할 수 있는 아름다운 명화들과, 다양한 조작 놀이 활동들로 우뇌 발달에 적합한 눈높이 큐레이션으로 기획, 제작되었다.

 

최대 사이즈 사운드 빅북 3종은 오르세, 루브르, 내셔널 박물관의 명화들을 아름다운 클래식과 함께 소개해 아이들의 미적 감각을 자극하며, 친절한 내레이션으로 명화를 쉽고 흥미롭게 소개한다. 또한 아이 손으로 직접 조작할 수 있는 그림·색깔놀이 책들은 시각적 자극과 소근육 발달을 함께 도모한다.

 

더불어 주요 화가들의 그림을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 동시로 접할 수 있는 미니북, 화가에 대한 소개와 작품에 대한 비하인드로 이루어진 아트카드50장을 통해 명화들을 보다 친숙하게 노출시킬 수 있다. 그리고 두두스토리만의 ‘맘스가이드’를 통해 부모가 명화에 대한 사전지식을 쌓고, 아이들과 어떻게 소통하면 좋을 지 방법을 찾을 수 있다.

 

두두스토리 관계자는 “런칭 초반부터 보내 주신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린다. 더 많은 분들이 ‘첫돌 명화 클래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바로 추가 물량을 준비하였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첫돌 명화 클래식’의 자세한 구성 및 정보는 위틀스토어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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