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고충처리인 활동실적 2020년

시민일보 / siminilbo@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9-16 14: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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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충처리인 2020년 활동실적

언론보도에 대한 시정권고: 총 2건(피해자 고충에 정정보도: 2건, 손해배상 권고 :0건,기타 독자에 대한 자문 : 0건, 2019년 활동실적 공포(2021. 4. 9)

 

2020년 7월 27일 

‘아르젠 터보 송풍기’ 관련 정정 및 반론 보도문

 

본지는 지난 2020년 5월 14일 사회면에 “에너지기계, ‘한국터보기계’(KTurbo), 터보송풍기 영업재개 귀추 주목” 이라는 제목으로 독일기업 아르젠은 한국터보기계의 터보송풍기 사업가치를 650억 원으로 평가하고, 2010년 한국터보기계 측에 약 150억 원은 현금으로 지급하고 약 500억 원은 3년간 독점생산 권한을 지급하는 기술이전 계약을 제안했고, 2011년 기술이전 및 자산양수도약계약을 체결하였으며, 현재 한국터보기계가 터보송풍기 생산으로 재개하고 영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기술이전계약 당시 한국터보기계의 터보송풍기 사업가치는 외부감정결과 100억 원으로 평가되었고, 생산권한은 기술이전대금과 무관하며, 한국터보기계에서 해당 기술 구입을 제안하였던 것으로 밝혀져 이를 바로잡습니다.

 

또한 아르젠은 “한국터보기계와 기술이전계약을 체결하면서 3년간 생산 권한을 부여한 것은 아르젠이 해당 기술을 이전받는 3년 기간 동안 터보 송풍기 사업을 중단 없이 계속하기 위한 목적이었고, 이후 자신 양수도에 계약을 통하여 터보송풍기를 생산할 수 없게 된한국 터보기계는 양수도대금과 별개로 생산 관련 손실보상금을 지급받았으며, 터보송풍기의 생산권은 터보송풍기 기술을 이전받은 아르젠에게 귀속하므로 3년의 경과로 한국터보기계에 터보송풍기를 생산할 수 있는 권리가 되살아나는 것도 아니다”고 밝혀왔습니다.

 

 

2020년 9월 15일 (제4916호) 

9월14일자 11면(제4915호)(사회)에 게재된 '가출 청소년에 성매매 강요 알선'이라는 제하 기사에서 '남자 중학생인 C(14)군'을 '여중생인 C(14)양'으로 바로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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