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은평둘레길 숲해설 프로 운영

이대우 기자 / nic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5-11 15:00:4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사전예약 후 무료 이용 가능
▲ (사진제공=은평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은평둘레길 숲해설 프로그램’을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숲해설사가 유아부터 성인까지 참여연령에 맞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숲해설 프로그램을 제공해 둘레길을 돌며 숲과 자연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또 성인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숲해설 프로그램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사전예약 후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며, 사전예약을 통해 회당 최대 10명으로 인원을 제한할 예정이다.

김미경 구청장은 “숲의 긍정적인 기능을 통해 이용객들이 자연을 이해하고, 숲이 주는 편안함 속에 일상에 쌓인 긴장감을 풀고 숲에 대한 관심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