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인중독, 편리한 테이크아웃 주문경험 제공... '패스오더' 입점

이승준 / / 기사승인 : 2021-07-24 23: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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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승준]카페 테이크아웃 어플 '패스오더'를 운영하는 (주)페이타랩은 배달·테이크아웃 전문 카페 프랜차이즈 '카페인중독'과 패스오더 입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카페인중독 매장에 비대면 주문결제 시스템을 구축하여 편리한 테이크아웃 주문경험 제공하고 코로나 19 상황 속 가맹점 매출 활성화를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다양하고 특색있는 신메뉴를 꾸준히 선보이며 성장 중인 카페인중독은 패스오더 도입을 통해 테이크아웃 수요를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특히 카페인중독의 시그니처 디저트인 와플은 주문 즉시 만들어지기 때문에 조리 시간이 걸리지만, 패스오더 앱으로 미리 주문하면 기다리지 않고 빠르고 편리하게 테이크아웃 할 수 있다.

 

카페인중독 매장에서는 패스오더 도입을 통해 더욱 효율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해진다. 특히 테이크아웃 전문 카페에서는 회전율이 매출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중요한데, 패스오더는 동시에 많은 주문이 들어와도 포스기 터치 1번으로 빠르게 접수하여 회전율을 높일 수 있다.

 

한편, 패스오더는 메가커피, 쥬씨, 카페봄봄, 팔공티, 하삼동커피 등 국내 주요 카페 프랜차이즈와 협업하며 빠르게 입점 매장 수를 넓혀가고 있으며, 핵심상권 카페 3곳 중 1곳은 패스오더를 이용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패스오더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카페인중독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카페인중독의 커피와 다양한 디저트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카페인중독과의 시너지가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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