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고 합리적인 이삿짐보관비용의 보관이사 서비스, 다락 안심보관이사 패키지 론칭

고수현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3-12 15:2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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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짐보관 서비스 미니창고 다락을 운영하고 있는 세컨신드롬은 지난 11일 ‘다락 안심보관이사 패키지’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다락 안심보관이사 패키지는 기존 이삿짐 업체에서 제공하고 있는 컨테이너 보관이사와는 차별화된 항온항습, 항바이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관이사 서비스이다. 동시에 이삿짐보관비용 또한 합리적인 수준을 제시하고 있어 론칭과 동시에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기존 보관이사의 경우 외곽의 컨테이너 창고에 이삿짐을 보관해 곰팡이, 코로나바이러스 등 세균과 바이러스로부터 취약하다는 지적이 많았다. 다락 안심보관이사는 철저한 온습도 관리, 세스코 해충방제 솔루션, 항균 및 미세먼지 관리 시스템, ADT캡스 보안 시스템 등 완벽에 가까운 보관 환경이 구축되어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기존 이삿짐 서비스는 계단이 많거나 짐이 많다는 이유로 현장에서 추가 비용을 부르는 것이 일반적이다. 다락 안심보관이사는 이삿짐 가격 정찰제를 시행하고 있어 현장 추가비용없이 합리적인 이삿짐보관비용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한다.
 
보관중인 이삿짐 물품 중 갑자기 필요한 물품이 있을 때 24시간 언제든 자유롭게 다락의 지점을 방문해 필요한 물품을 꺼내 쓸 수 있다는 것도 차별화된 서비스 중 하나라고 한다.
 
세컨신드롬의 김정환 이사는 “기존 보관이사는 도심 외곽의 컨테이너 창고를 이용하기 때문에 이삿짐이 곰팡이나 벌레로부터 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았다. 다락 안심보관이사는 철저하게 관리되는 도심 속 시설에 이삿짐을 보관하므로 청결하고 안전한 보관이사가 필요한 고객들에게 최적의 대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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