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스토어X안양시, 추석 전부치기 나눔 행사 개최

이승준 / / 기사승인 : 2021-09-17 15: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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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서태지와 아이들 이주노, 천재 테란 이윤열 참여

[시민일보 = 이승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안양시와 베리스토어가 추석 전부치기 나눔을 함께 했다. 

 

이번 전부치기 나눔에는 최대호 안양시장, 서태지와 아이들 이주노, 천재 테란 이윤열, 그리고 만안종합사회복지관 유정환 관장이 같이 참석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민선 5기, 7기 안양시장으로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육학 석사와 동대학교 대학원 박사를 졸업했으며, 2006년부터 현재까지 많은 수상과 사회활동 및 출판 등 현재까지 부지런히 활동을 하고 있다. 서태지와 아이들 이주노는 베리컬처의 부사장으로 활동하며 여러 선행들을 이어가고 있으며,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로 유명한 이윤열은 현재 나다디지탈의 대표로서 여러가지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나눔을 주최한 베리스토어는 미국의 체리티버즈라는 기업 활동에 영감을 받아 탄생한 엔터테인먼트, 기업문화와 기부를 합친 플랫폼으로서 스타 및 기업과 팬(소비자), 도움이 필요한 분들 모두가 행복한 새로운 개념의 시장을 지향하고 있으며, 유명인들의 애장품이나 재능을 기부받아 경매와 이벤트를 진행하고, 발생된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금으로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이다. 플랫폼인 만큼 선한 영향력을 중요시하고 사회에 있어서 기업의 역할을 다하려 대단히 노력하고 있다.

 

베리스토어는 매년 추석을 맞아 만안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전부치기 나눔을 진행하고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독거노인분들을 대상으로 토마토와 멜론, 생필품을 기부하고 무료로 장수사진을 촬영해주는 등 다양한 선행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베리스토어의 직원들은 여러 나눔을 통하여 지역민들과 가깝게 지내며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베리스토어는 유명인들의 애장품이나 재능을 기부받아 경매와 이벤트를 진행하고, 발생된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금으로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으로 현재 사용유저 20만명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으며, 어려운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기 원하는 수많은 연예인 및 유명인들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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