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심청어린이대축제 29일 개막

강승호 기자 / ksh@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10-25 16:2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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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기차마을서 행사 다채
뽀로로등 캐릭터 3총사 공연
[곡성=강승호 기자] 어린이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캐릭터 3총사가 전남 곡성군에서 공연을 펼친다.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곡성군 섬진강기차마을에서는 제21회 곡성심청어린이대축제가 개최된다.

먼저 29일 축제 개막 공연으로 <캐리와 친구들>의 무대가 펼쳐진다.

공연은 음악, 노래, 율동 등을 결합한 뮤지컬 형식으로 진행된다. 어린이들은 노래와 율동을 따라하며 공연을 즐길 수 있다.

30일에는 <뽀로로 싱어롱쇼>를 만나볼 수 있다. 뽀로로 공연 역시 싱어롱 형태로 진행되기 때문에 공연에 흠뻑 빠져들기에 좋다.

축제 마지막 날인 31일에는 <슈퍼윙스 싱어롱쇼>가 공연된다.

이번 공연에서는 중독성 있는 노래와 율동으로 어린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외에도 곡성심청어린이대축제에는 전극 스트릿댄스 배틀, 리그 오브 레전드 게임 대회, 매직 버블쇼, 어린이 뮤지컬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한 축제 기간 중 헬로윈 테마공원, 과학 탐험과 우주 캠프, 장난감 낚시 등 어린이들을 상상의 세계로 빠져들게 할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들도 가득하다.

모든 공연은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해야 하며, 공연을 제외한 체험 프로그램이나 관람형 시설들은 방역 수칙 준수 하에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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