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스브이알(CLASSVR), 에듀테크 교육용 VR 기기로 각광받아

이승준 / / 기사승인 : 2021-03-30 15:5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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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다양한 분야에서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신 기술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작년 정부에서 2021년 ‘디지털 뉴딜’의 실행 계획을 발표하며 교육 분야에서도 큰 변화의 바람이 생길 것이라 예측하였는데 그중 하나가 에듀테크(EduTech) 산업이다.

 

에듀테크는 교육을 뜻하는 영어 단어인 Education과 기술을 뜻하는 단어 Technology의 합성어로 온라인 교육을 넘어 에듀테크 기반 스마트 교육시스템 구축, 에듀테크 활용 학생 맞춤형 교수·학습 혁신, 교원 전문성 강화, 교사 업무 경감과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VR, AR,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등 신기술을 접목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일 컸는데 최근 코로나 시대에 맞춰 크게 각광받고 있는 교육이다.

 

이러한 에듀테크 시범사업의 세부 추진 내용은 교과별 AI 에듀테크 접목 수업 운영, VR활용 실감형 콘텐츠 제작 및 활용 수업, 온라인 콘텐츠 활용 교과서 시범 서비스, 온·오프라인 블렌디드 러닝 수업, 온라인 솔루션 기반 객관식·주관식 평가 운영, 온라인 기반 과정중심 평가 도입, 에듀테크 프로그램 기반 자기주도적 학습 지원이 있다.

 

특히 VR과 AR은 공간의 제약 없이 여러 가지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교육 분야에서 큰 두각을 보이고 있다. VR 교육은 기존의 책 위주의 교육과 다르게 수업과 관련된 콘텐츠 속에서 직접 체험하는 듯한 경험을 하기 때문에 흥미와 집중력을 높여 학습 성취도를 올려준다 무엇보다 학생들이 스스로 호기심을 느껴 배움에 대한 적극성을 발휘한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하지만 해외에 비해 국내에서는 교육용 VR을 효과적으로 적용하지 못했다. VR 기기의 복잡한 연결로 관리가 힘들고 높은 비용이 문제였으며, 학습에 사용할 교육용 콘텐츠가 부족했다. 그리고 VR 기기를 쓰고 있는 학생들을 통제할 학습관리 프로그램이 없기 때문에 학교에서 사용하기 어려운 기기로 인식되어 왔다.

 

최초의 교육용 VR 기기 업체 클래스브이알(CLASSVR)은 이러한 단점을 모두 보완한 VR 기기를 선보여 에듀테크에 적합한 업체로 각광받고 있다. 클래스브이알(CLASSVR)의 VR 기기는 올인원 헤드셋으로 추가 장비 및 연결장치가 필요 없어 기기 관리가 매우 편리하다. 또한 학생들의 수업을 효과적으로 통제할 수 있는 LMS(Learning Management System) 학습관리시스템(학생관리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학생들의 시선을 확인하고 클릭 한 번으로 학생들이 보고 있는 콘텐츠를 변경할 수 있으며 모든 기기의 소리와 전원까지 통제가 가능하여 첨단 기기 사용을 어려워했던 교사들도 쉽게 사용이 가능한 기기이다.

 

클래스브이알 관계자는 “클래스브이알(CLASSVR)은 1500개 이상의 교육용 콘텐츠를 제공하기 때문에 수업을 위해 웹사이트를 따로 찾아다닐 필요가 없으며, 클라우드로 직업 업로드한 콘텐츠를 활용한 수업도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방면으로 활용이 가능한 교육용 VR 기기이다. 이어 “매년 꾸준히 업데이트되는 콘텐츠로 교사들의 수업을 도와주며, 사용이 편리한 VR 기기이기 때문에 이번 에듀테크 교육용 VR 기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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