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은평 청소년 대표자회의 ‘보이스’ 운영

이대우 기자 / nic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4-12 17: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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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집 홍보 포스터 (사진제공=은평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은평구청소년문화의집 신나는 애프터센터와 함께 은평 청소년 대표자회의 ‘보이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1년 은평혁신교육지구사업으로 운영되 ‘보이스’는 은평구의 다양한 청소년 분야에 청소년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청소년 대표자들이 모여 논의, 결정, 제안하는 청소년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은평구 중·고등학교 학생회,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의회 소속 대표자 약 40명을 모집하여 분기별 1회 회의를 진행한다.

 

‘보이스’는 청소년이 스스로 안건을 제안하고 정책을 발굴하는 등 청소년의 자기주도권에 중점을 두어 회의를 진행할 예정으로 은평구내 청소년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지역사회에 전달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은평 청소년 대표자회의 ‘보이스’에 참여할 청소년을 이달 6~26일 신청자를 접수받고 있다. 

 

신청 방법 및 자세한 내용은 은평구청소년문화의집 신나는 애프터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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